분류 전체보기305 6월 13일 증시전망 뉴욕증시 금리동결 기대감에 상승 마감 미국증시는 고물가 둔화에 따른 금리동결 기대감 부각으로 13개월 만에 최고치로 상승 마감했다. 다우는 0.56% 상승한 3만 4066.33 나스닥은 1.53% 급등한 1만 3461.92로 마쳤다. 테슬라는 이날도 2.2% 상승하며 12 거래일 연속 상승 역대 최장 랠리를 보이기도 했다. S&P500과 나스닥은 2022년 4월 이후 최고 종가로 마쳤는데 애플, 아마존, 테슬라 등 빅테크주들 상승이 시장을 주도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1.5% 상승 올해 누적 상승률은 각각 41%, 38%를 기록했다. 반면에 유가가 4% 급락하며 에너지주들은 하락했다. 다음날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4%로 전월 4.9%보다 하락이 전망되며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다만 핵심물가는 여전할 것으로 예상.. 2023. 6. 13. 6월 12일 증시전망 주말 뉴욕증시 금리동결 기대감에 강보합 마감 미국증시는 이번주 있을 FOMC회의를 앞두고 금리동결 기대감 부각에 강보합 마감했다. 다우는 0.13% 상승한 3만 3876.78 나스닥은 0.16% 오른 1만 3259.14에 마쳤다. S&P500은 장중 4322.62까지 오르며 주요 저항선 4300선을 넘기도 했다. 주간으로 다우는 0.34% 상승, 나스닥은 0.14% 올라 7주 연속 올랐고 S&P500은 0.39% 상승하며 4주 연속 상승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S&P500이 지난해 10월 저점 대비 20% 이상 올랐다며 가장 긴 약세장이 끝났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월가는 새로운 강세장으로 넘어갈지 기로에 있다고 전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엔비디아, 테슬라, 메타 등 빅테크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나스닥지수를 견인했다. 테슬라는 내년부터 .. 2023. 6. 12. 6월 9일 오늘시황 뉴욕증시 노동시장 완화에 긴축우려 완화로 상승 미국증시는 주간실업수당 신청건수 급증에 연준의 금리동결 기대감 부각으로 상승했다. 다우는 0.50% 오른 3만 3833.61 나스닥은 1.02% 상승한 1만 3238.52로 마쳤다. S&P500은 0.62% 올라 4293.93을 기록하며 4300선에 근접하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개장 전 나온 노동지표로 강보합 움직임을 지속했는데 주간신규실업수당 신청건수는 26만 1000건으로 전주 23만 3000건 대비 2만 8000건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21년 10월 이후 가장 많은 수치를 보이며 노동시장 과열 완화를 보여줬다.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20만 건 초반을 꾸준히 유지했는데 연준의 역대급 긴축에도 노동시장 과열 지속을 보였다. 그러나 이날 고용이 진정 기미를 보이며 연준이 금리인상을 중단할 것이라는.. 2023. 6. 9. 6월 8일 오늘시황 뉴욕증시 금리인상 우려 재부각에 혼조 마감 미국증시는 지수 연중 최고점 부담감속에 호주와 캐나다이 예상밖 금리 재인상으로 다음 주 연준 FOMC회의 경계감이 부각된 모습이다. 다우는 0.27% 오른 3만 3665.02 나스닥은 1.29% 하락한 1만 3104.89를 기록했다. 나스닥과 S&P500은 전일 종가기준 지난해 4월, 8월 이후 각각 최고치를 경신하며 차익매물이 나온 모습이다. 이날 장초반부터 혼조를 보이며 약세흐름을 나타냈는데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기존 4.50%에서 4.75%로 25bp 인상했다. 2001년 이후 2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캐나다는 G7 중앙은행 가운데 가장 먼저 금리인상 중단신호를 줬는데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정책목표치 2.0%를 크게 상회하는 4.4%까지 치솟으며 예상보다 빨리 금리인.. 2023. 6. 8. 이전 1 ··· 25 26 27 28 29 30 31 ··· 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