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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오늘 시황 증시전망 뉴욕증시 기업실적 발표 소화하며 약보합 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기업실적 발표와 연준의 금리인상 압력에 보합권 변동성을 보인 끝에 소폭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03% 내린 3만 3976.63 나스닥은 0.04% 내린 1만 1만 2153.41에 마쳤다. 장초반부터 기업실적에 주목했는데 골드만삭스를 제외한 주요 대형은행들 호실적을 발표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월가 예상을 뛰어넘은 실적을 냈고 14일 발표 JP모건, 시티그룹, 웰스파고에 이어서 깜짝 실적을 낸 것이다. 소매금융에 치중한 주요 4대 은행은 은행권 리스크와 긴축 속에 선방했다. 이자이익들이 크게 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소매보다 투자금융에 치중한 골드만삭스는 금리인상 효과를 보지 못하며 실적이 부진했다. 그밖에 존슨앤존슨도 시장예상치 웃도는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를 발표했으나 암유발 관련.. 2023. 4. 19.
4월 18일 오늘시황 뉴욕증시 어닝시즌 앞군 경계감에 보합권 상승 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연준의 긴축우려에 보합권 등락 끝에 장후반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30% 오른 3만 3987.18 나스닥은 0.28% 상승한 1만 2157.72에 마쳤다. 미국증시는 개장 전 제조업 지표 호조에 연준의 긴축 우려가 재차 부각되며 보합권 등락을 보였다. 국채금리도 급등했다. 4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10.8로 전월 -24.6 대비 큰 폭으로 올랐다. 시장전망치 -15.0보다도 큰 폭 상회한 수치다. 부동산 지표도 호조를 보였는 제 전미주택건설업 협회 집계 이번달 주택시장 심리지수는 45로 전월 44보다 상승했다. 이는 올해 초 이후 4개월 연속 상승세다. 지표호조에 연준 긴축우려로 국채금리가 급등했는데 2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4.207%까지 올랐고 전일대비 10bp이상 .. 2023. 4. 18.
4.17 오늘 시황 주말 뉴욕증시 추가 금리인상 우려에 하락 마감 주말 미국증시는 기대인플레이션 급등과 은행주 실적 호조에 추가 금리인상 우려가 부감되며 하락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42% 내린 3만 3886.47 나스닥은 0.35% 하락한 1만 2123.47로 마쳤다. 미국증시는 소비지표 부진에 장초반 부터 하락 흐름을 보였다. 3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1.0% 감소했다. 월가 전망치 -0.4%를 하회했다. 소비지표 부진에 공격적인 금리인상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다시 부각되기도 했다. 시카고 연은총재는 언론을 통해 현재 경제상황에서 침체를 겪을 수 있다며 완만한 침체가 일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미시건대 기대인플레이션은 지수 하락을 부추겼는데 이번달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중간값이 4.6%를 기록 전월 3.6%보다 큰 폭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 2023. 4. 17.
4월 14일 증시 시황 뉴욕증시 인플레이션 둔화에 상승 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생산자물가가가 시장 예상보다 크게 둔화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1.14% 상승한 3만 4029.69 나스닥은 1.99% 오른 1만 2166.27에 마쳤다. 미국증시는 개장 전 나온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일 발표한 소비자물가지수(CPI) 보다 더 뚜렷하게 인플레이션 둔화를 암시하며 강세를 보였다. 지난달 PPI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7%를 기록했는데 직전월 2월 4.9%보다 낮아졌고 2021년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월가 예상치 3.0% 역시 하회했다. 전월대비 PPI는 0.5% 하락했는데 전월 0.0%보다 크게 내렸다. 전문가들은 PPI가 예상보다 좋았다며 연준이 다음회의때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어 투자자들이 안도했다고 말했다. .. 2023.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