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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오늘시황 뉴욕증시 민간고용과 서비스 지표 둔화에 혼조 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고용과 서비스 등이 경제 둔화를 나타내며 성장주 중심 매도로 혼조 마감했다. 다우는 0.24% 상승한 3만 3482.72 나스닥은 1.07% 하락한 1만 1996.86에 마쳤다. 미국증시는 경제지표에 따른 해석에 방향성을 잡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그동안 호조였던 고용시장이 둔화하고 서비스업 지표 역시 부진하게 나오면서 긴축에도 견조했던 미국경제가 둔화하는 징후로 인식됐다. 연준의 긴축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금리인상 속도조절 기대감도 나타났다. 연준 금리인상이 노동시장에 효과가 나타나는 상황이다. 이날 성장주 투자심리가 악화됐는데 애플, 아마존, 메타, 테슬라 등 빅테크주 중심으로 나스닥 하락을 이끌었다. 알파벳 구글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반도체 '텐서 프로세싱 유닛'을 공개한 이후 .. 2023. 4. 6.
4월 5일 오늘시황 뉴욕증시 경기침체 우려 부각에 하락 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2월 일자리수 감소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로 하락 마감했다. 다우는 0.59% 내린 3만 3402.38 나스닥은 0.52% 하락한 1만 2126.33에 마쳤다. 미국증시는 2월 일자리수가 월가 전망치보다 줄어들며 고용시장 냉각 징후에 경기 우려감이 부각되며 투자심리가 악화됐다. 장초반부터 약세를 보였는데 2월 구인이직보고서에서 구인건수가 전월 1056만 건 대비 63만 건 감소한 990만 건을 기록했다. 예상치는 1040만 건으로 2021년 5월 이후 2년 만에 1000만 건을 하회했다. 노동시장이 약화된 것으로 해석됐다. 2월 공장재 수주도 전월대비 0.7% 감소했는데 전문가 기대치 0.6%를 웃도는 감소폭이다. 1월 공장재 수주 수정치는 기존 1.6%감소에서 2.1% 감소로 악화 발표했.. 2023. 4. 5.
4월 4일 오늘 시황 뉴욕증시 OPEC+ 추가감산에 에너지주 상승 등 혼조 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국제유가 급등에 에너지주들은 상승한 반면 기술주 하락 혼조마감했다. 다우는 0.98% 상승한 3만 3601.15 나스닥은 0.27% 내린 1만 2189.45로 마쳤다. 미국증시는 산유국 모임 OPEC+ 의 기습 추가감산에 에너지주들이 상승하며 다우지수 상승을 이어갔다. 반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부각 되며 기술주들은 하락했다. OPEC+ 는 연말까지 하루 116만 배럴 가량 자발적 추가 감산을 발표했는데 지난해 11월부터 하루 200만 배럴 감산을 해온 상황에 러시아도 3월 하루 50만 배럴 감산을 연말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이는 전 세계 수요의 약 3.7% 해당하는 하루 366만 배럴 감소로 공급감소에 따른 유가상승이 예상된다. 국제유가(WTI)는 6.28% 급등한 배럴당 80.42달러를.. 2023. 4. 4.
4월 3일 오늘 시황 주말 뉴욕증시 은행권 위기 완화와 낙관론에 상승 주말 미국증시는 은행권 위기가 완화된 가운데 인플레이션 둔화로 상승 마감했다. 다우는 1.26% 오른 3만 3274.15 나스닥은 1.74% 상승한 1만 2221.91로 마쳤다. 미국증시 나스닥 지수는 올해 1분기 동안 46.18% 급등했다. 다우는 0.4%, S&P500은 7% 상승에 비해 눈에 띄는 상승률이다. 나스닥 올해 1분기 상승률은 2020년 6월 이후 3년 만에 최대치 상승했다. 월별로 나스닥과 S&P500은 각각 6.69%, 3.51% 상승, 다우는 1.89% 올랐다. 은행권 우려가 완화되며 은행주와 기술주들 상승이 이날 증시를 견인했다. 개장 전 나온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흐름을 탔다. 2월 PCE는 전년동월대비 5... 2023.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