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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오늘 시황 뉴욕증시 인건비둔화와 GM 호실적에 상승 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노동자 고용비용 상승 둔화에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과 연준의 금리인상 제한 기대감에 상승했다. 다우는 1.09% 오른 3만 4086.04 나스닥은 1.67% 상승한 1만 1584.55로 마쳤다. 전일 미국증시는 고용비용지수(ECI) 증가세가 둔화되며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지난해 4분기 1.0% 상승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전분기 1.2% 상승과 월가 예상치 1.1% 상승을 하회한 수치다. ECI는 연준이 주목하는 지표로써 임금인상 인플레이션을 파악하는 지표다. 고용비용 하락은 인플레이션 압력 둔화로 해석된다. 연준은 소비자물가지수 하락에도 노동시장 과열로 피봇(통화완화 정책으로 전환)이 어렵다는 입장이었다. 임금인상 속도 둔화로 연준이 금리인상 속도가 제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왔다. 미국 .. 2023. 2. 1.
1월 31일 마감 시황 외국인 대형주 매도 코스피 하락 코스닥 상승 혼조 마감 우리 시장은 그동안 매수를 지속했던 대형주 외국인 매도로 코스피는 하락 코스닥은 상승했다. KOSPI 2425.08( -1.04% ) KOSDAQ 740.49( +0.25% ) 우리 시장은 미국증시와 마찬가지로 FOMC 회의를 앞둔 경계감속에 삼성전자 실적 악화와 감산이 없다는 발표에 따른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로 코스피는 하락했고 코스닥은 중소 개별주 중심 종목별 상승세로 혼조마감했다. 그동안 상승세를 보였던 반도체 중심 매물이 나온 반면 이차전지관련주들은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외국인은 올해 들어 전기전자 중심 약 4800억 원 최대 매도를 기록했다. 다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심 매도이며 여타 종목 매도세는 크지 않았다. 향후 지수는 외국인의 삼성전자 매도가 일시적인지 재차 매수하는지에 대한 관심.. 2023. 1. 31.
1월 31일 오늘 시황 뉴욕증시 FOMC회의 앞둔 경계감에 하락 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하락 마감했다. 다우는 0.77% 내린 3만 3717.98 나스닥은 1.96% 하락한 1만 1393.81로 마쳤다. 미국증시는 FOMC회의(31일~2월 1일)에 주목했는데 연준이 0.25% pt 인상을 예상하지만 파월의장의 매파적 발언 가능성에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다우지수는 6일 만에 하락했고 나스닥은 한 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뉴욕증시는 최근 연준이 금리인상 기조를 멈출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했는데 FOMC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이 커진 상황이다. 기준금리 0.25%pt 인상은 기정사실화 되고 있지만 파월의장이 기존 매파적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도 있어 차익실현 매물이 이 나온 것으로 파악된다. 연준은 금리인상 중단 전까지 노동.. 2023. 1. 31.
1.30 오늘 시황 주말 뉴욕증시는 PCE,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 소식에 상승 마감 주말 미국증시는 물가둔화 경제지표 발표에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08% 오른 3만 3978.08 나스닥은 0.95% 오른 1만 1621.71로 마쳤다. 주말 미국증시는 예상보다 완만한 인플레이션 소식에 상승세를 보였다. 주간으로 다우는 1.8% 상승했고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2.5%, 4.3% 상승했다. 12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상승률은 전년동기대비 4.4%로 11월 4.7% 상승보다 낮았고 월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근원 PCE는 지난해 9월 5.2% 기록 이후 꾸준히 낮아지는 모습이다. 미시건대 기대 인플레이션 역시 하락했는데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이번달 3.9%를 기록했다. 전월 4.4% 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는 4개월 연속 하락이다.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 2023.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