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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마감 시황 외국인 대형주 매도 코스피 하락 코스닥 상승 혼조 마감 우리 시장은 그동안 매수를 지속했던 대형주 외국인 매도로 코스피는 하락 코스닥은 상승했다. KOSPI 2425.08( -1.04% ) KOSDAQ 740.49( +0.25% ) 우리 시장은 미국증시와 마찬가지로 FOMC 회의를 앞둔 경계감속에 삼성전자 실적 악화와 감산이 없다는 발표에 따른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로 코스피는 하락했고 코스닥은 중소 개별주 중심 종목별 상승세로 혼조마감했다. 그동안 상승세를 보였던 반도체 중심 매물이 나온 반면 이차전지관련주들은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외국인은 올해 들어 전기전자 중심 약 4800억 원 최대 매도를 기록했다. 다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심 매도이며 여타 종목 매도세는 크지 않았다. 향후 지수는 외국인의 삼성전자 매도가 일시적인지 재차 매수하는지에 대한 관심.. 2023. 1. 31.
1월 31일 오늘 시황 뉴욕증시 FOMC회의 앞둔 경계감에 하락 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하락 마감했다. 다우는 0.77% 내린 3만 3717.98 나스닥은 1.96% 하락한 1만 1393.81로 마쳤다. 미국증시는 FOMC회의(31일~2월 1일)에 주목했는데 연준이 0.25% pt 인상을 예상하지만 파월의장의 매파적 발언 가능성에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다우지수는 6일 만에 하락했고 나스닥은 한 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뉴욕증시는 최근 연준이 금리인상 기조를 멈출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했는데 FOMC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이 커진 상황이다. 기준금리 0.25%pt 인상은 기정사실화 되고 있지만 파월의장이 기존 매파적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도 있어 차익실현 매물이 이 나온 것으로 파악된다. 연준은 금리인상 중단 전까지 노동.. 2023. 1. 31.
1.30 오늘 시황 주말 뉴욕증시는 PCE,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 소식에 상승 마감 주말 미국증시는 물가둔화 경제지표 발표에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08% 오른 3만 3978.08 나스닥은 0.95% 오른 1만 1621.71로 마쳤다. 주말 미국증시는 예상보다 완만한 인플레이션 소식에 상승세를 보였다. 주간으로 다우는 1.8% 상승했고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2.5%, 4.3% 상승했다. 12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상승률은 전년동기대비 4.4%로 11월 4.7% 상승보다 낮았고 월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근원 PCE는 지난해 9월 5.2% 기록 이후 꾸준히 낮아지는 모습이다. 미시건대 기대 인플레이션 역시 하락했는데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이번달 3.9%를 기록했다. 전월 4.4% 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는 4개월 연속 하락이다.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 2023. 1. 30.
1.27 마감 시황 코스피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수 등으로 상승 마감 전일 미국 경제 성장률 예상치 부합에 따른 투자심리 회복에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수로 상승 마감했다. KOSPI 2484.02( +0.62% ) KOSDAQ 741.25( +0.31% ) 금일 우리시장은 미국 4분기 GDP성장률 예상치 상회에 따른 경기 연착륙 기대감에 투자심리가 긍정적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특히, 외국인의 대형주 중심 순매수 기조가 5일 연속 매수 유지되고 기관 동반 매수 등 수급 역시 호전되며 상승하며 코스피는 4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아울러 테슬라 실적 호전발표에 그동안 공매도 압력을 받았던 업종 자동차, 이차전지 중심으로 숏커버링 매수도 가담되며 증시 상승에 긍정적인 작용을 했다. 다음주 미국 ISM 제조업 지수, 고용지표, FOMC회의 등 굵직한 이벤트들이 있어 변동성과 차익실.. 2023. 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