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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오늘 시황 뉴욕증시 금리인상 지속과 경기침체 우려로 하락 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연준의 지속적인 금리인상 우려 속에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76% 내린 3만 3044.56 나스닥은 0.96% 하락한 1만 852.27로 마쳤다. 장초반부터 약세를 보였는데 개장 전 발표한 노동지표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면서 연준의 긴축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미국 노동부 주간 신규실업수당 신청건수는 전주대비 1만 5000명 감소한 19만 명을 기록했다. 월가 전망치 21만 5000명을 하회했다. 연준의 긴축에도 노동시장이 여전히 과열인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빅테크업체들의 구조조정에도 여전히 노동시장이 과열이며 연준이 기준금리 인상을 멈추려면 노동시장이 위축되어야 한다고 해석했다. 연준이 공식적으로 내놓은 기준금리 목표치는 5.1% 이다. 그러나 이날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은.. 2023. 1. 20.
1.19 마감 시황 외국인 전기전자 대형주 매수로 전약후강 상승마감 우리시장은 전약후강으로 외국인 매수기조 유지로 상승세로 마감했다. KOSPI 2380.34( +0.51% ) KOSDAQ 712.89( +0.16% ) 오늘 우리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전일 미국증시 하락 영향으로 약세로 출발했으나 장중 외국인의 전기전자 중심 대형주 매수기조 유지로 상승전환 마감했다. 최근 수급이 긍정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장중 한은 총재의 비둘기적 발언에 따른 원달러 환율하락으로 외국인 매수를 자극했고 중국증시 반등 역시 증시에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중국증시도 약세출발 이후 외국인이 12거래일 연속 매수하며 장중반이후 반등을 시도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우리시장은 이틀 연속 하락에 따른 미국장 하락 선반영 측면의 영향도 있는 모습이였고 장중 매물 소화.. 2023. 1. 19.
1.19 오늘 시황 뉴욕증시 소비지표 둔화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로 하락 전일 미국증시는 생산자 물가 지수 둔화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둔화됐으나 소비지표 둔화가 경기침체 우려를 부각시켜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81% 내린 3만 3296.96 나스닥은 1.24% 하락한 1만 957.01로 마쳤다. 전일 미국증시는 개장전 생산자 물가지수(PPI) 상승률이 시장 예상보다 낮게 나오며 상승 출발했다. 12월 생산자 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했는데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예상치 -0.1%를 하회했다. 지난주 12월 소비자 물가지수 하락에 이어 생산자 물가지수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정점론이 부각되기도 했다. 이에 2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4.072%까지 내렸고 10년물은 3.372%까지 내리며 주가는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소비 지표가 부진하면서 .. 2023. 1. 19.
1.18 오늘 시황 뉴욕증시는 기업실적에 주목하며 혼조 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기업실적 발표에 따른 변동성끝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14% 하락한 3만 3910.85 나스닥은 0.14% 오른 1만 1095.11로 마쳤다. 미국증시는 장초반부터 기업실적에 따른 변동성을 보였는데 다우는 골드만삭스의 어닝쇼크로 6.44% 급락하며 하락했고 나스닥은 테슬라 상승이 견인했다. 이날 은행들의 실적이 엇갈리게 발표했는데 골드만삭스는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순이익을 발표하며 주가 역시 하락했는데 모건스탠리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발표로 상승했다. 지난주 JP모건과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예상치를 상회했고 웰스파고와 시티는 예상치를 하회했다. 테슬라는 가격인하에도 불구하고 차량 판매증가 기대감에 7.43% 급등했다. 시장은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낮아지는 상황이다. 애널리스.. 2023.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