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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마감시황, 오늘시장은 장중 등락이후 기관 매물과 수급부재로 하락 오늘 시장은 장초반 자동차, 2차 전지 중심 상승을 보였으나 장중 등락 끝에 연말 배당수익을 목적으로 한 금융투자 중심의 매물로 하락 마감했다. KOSPI 2225.67(-0.48%) KOSDAQ 671.51(-1.15%) 오늘 시장은 장초반에는 연초 기대감과 연말 낙폭과대업종 자동차, 2차 전지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장중반 이후 연말 배당 투자물량이 금융투자 중심 기관의 매물로 나왔고 외국인 관망에 따른 수급 공백으로 하락 마감했다. 장중 반도체와 2차전 지주는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전환 했는데 이를 받쳐줄 매수주체가 부재한 모습이다. 다만, 주말 애플, 테슬라 상승영향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 SDI 등 대형주가 버텨주며 지수 하방을 지지했다. 특히, 코스닥은 신용비율이 높은 종.. 2023. 1. 2.
1.2 오늘의 시황 연말 미국증시는 하락 마감 우리시장은 반등시도 전망 주말이자 연말 미국증시는 하락했다. 연간기준 2008년 이후 최악의 성적표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0.22% 내린 3만 3147.25, 나스닥은 0.11% 하락한 1만 466.48을 기록했다. 주말 미국증시는 경기침체 우려와 세금정산 매도가 나오면서 장중내내 약세를 보이다 장막판 기술주들은 낙폭을 줄이며 마감했다. 2018년 이후 3대지수는 처음으로 하락마감했고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성적표를 보였다. 나스닥의 경우 경기침체 우려로 한해동안 33.19% 폭락했다. 나스닥지수가 4개분기 연속 하락은 닷컴버블 이후 처음이다. 다우와 S&P500 연간 낙폭은 8.78%, 19.44%를 기록했다. 월별로 12월 나스닥은 8.7%, 다우와 S&P500은 각각 4.2%, 5.9% 하락했다. 연준의 고강도 긴.. 2023. 1. 2.
12.29 오늘의 시황 미국증시 경기침체 우려와 애플중심으로 하락 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경기침체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애플주가가 급락하면서 하락했다. 다우는 1.10% 내린 3만 2875.71, 나스닥은 1.35% 내린 1만 213.29로 마쳤다. 미국증시는 장초반부터 약세를 보였는데 연말 거래량 급감속에 주요 종목들이 하락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3.847%에서 3.878%까지 오르며 기술주들 하락을 이끌었다. 특히, 애플의 폭스콘 공장 출하량 감소전망으로 3.07% 급락하면서 18개월 최저 수준까지 하락했다. 그밖에 넷플릭스 2.57%, 알파벳 1.57%, 마이크로소프트 1.03%, 아마존 1.47% 하락했다. 테슬라는 낙폭과대에 따른 매수세 유입으로 8일 만에 3.31% 반등했다. 부동산지표는 부진했는데 전미 부동산중개인협회 발표 펜딩 주택.. 2022. 12. 29.
12.28 오늘의 시황 크리스마스 연휴를 마친 미국증시 혼조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성탄절 이후 첫 거래일 중국 코로나 완화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국채수익률 상승과 경기침체 우려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는 0.11% 오른 3만 3241.56, 나스닥은 1.38% 내린 1만 353.23으로 마쳤다. 미국증시는 중국의 위드코로나 정책에 대한 기대감, 다음 달 8일부터 격리해제 및 PCR검사 폐지 등 정상화 기대감이 부각됐지만 장초반부터 미국 국채금리상승에 약세를 보였다. 중국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외국인의 관광 목적 입국을 사실상 제한했고 자국민의 해외출국을 위한 여권발급도 제한해 왔다. 새해부터 중국의 여행자유화로 글로벌 수요가 촉진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경제지표는 부진했다. 케이스실러 10월 주택가격지수는 네달 연속 하락세를 보였고 미국 11월 상품수지 적자는 2년여.. 2022.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