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06 12.26 오늘의 시황 주말 미국은 물가지표 둔화 소식에 상승마감 주말 미국증시는 연휴를 앞두고 거래소강상태 속에 물가지표 둔화와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매수로 소폭 상승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53% 오른 3만 3203.93, 나스닥은 0.21% 오늘 1만 497.86으로 마쳤다. 주말 미국증시는 연휴를 앞두고 거래가 급감했다. 주간으로 다우는 0.86%상승했고 나스닥과 S&P500 지수는 각각 0.2%와 1.94% 하락했다. 나스닥과 S&P500 지수는 3주 연속 주간으로 하락했다. 이날 S&P500 지수 11개 부문 모두 상승했는데 통신, 유틸리티주가 상승했고 유가상승에 에너지주들이 상승을 주도했다. 투자자들은 연준이 선호하는 지표인 개인물가지수(PCE)에 주목했는데 전달대비 0.2% 상승했고 전년동기대비 4.7% 상승했다. 둘다 10월 3%, 5.0% 상승대비 둔화.. 2022. 12. 26. 12.23 마감시황 미국발 경기 및 기업실적 우려에 하락 마감 전일 미국 빅테크주 중심 하락 영향에 전기전자 대형주 중심 외국인매도로 하락마감했다. 코스피는 6주 연속 하락을 기록했고 코스닥은 11월 이후 처음 700선을 하회했다. KOSPI 2313.69(-1.83%) KOSDAQ 691.25(-3.32%) 오늘 시장은 전일 미국 3분기 GDP성장률 예상치 상회와 고용시장 등 경기지표 호조가 오히려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요인으로 부담을 주며 외국인 현선물 매도로 하락 마감했다. 특히 전일 미국 빅테크 중심 기술주들의 하락이 우리 시장 투자심리를 크게 위축시킨 모습이다. 당분간 연준의 긴축완화 기대감이 낮아진 가운데 기업실적 등 개별이슈에 따른 시장 변동성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외국인은 5일 연속 거래소 전기전자 대형주 중심매도를 이어갔고 기관은 금융투자 중심으.. 2022. 12. 23. 12.23 오늘의 시황 미국증시는 지표와 반도체 실적 악화로 하락 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마이크론 실적 악화에 따른 반도체, 빅테크주 중심으로 하락했다. 다우는 1.05% 내린 3만 3027.49, 나스닥은 2.18% 급락한 1만 476.12로 마쳤다. 전일 미국증시는 약세흐름을 보였는데 전일 마이크론 실적악화소식에 영향받았다. 마이크론 매출액은 전년대비 47% 급감했고 7년 만에 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또한 직원 10% 구조조정을 발표했고 내년도 수익전망도 부정적으로 내놨다. 주가는 3.44% 하락했다. 이에 다른 반도체주들 엔비디아 -7.04%, 램 리서치 -8.65% 역시 급락했다. 전문가들은 마이크론의 실적보다 내년도 전망에 투자심리가 위축됐다고 해석했다. 이날 애플 -2.38%, 아마존 -3.43%, 알파벳 -2.20% 등 빅테크주 중심으로 하락했고 특히 테슬라는.. 2022. 12. 23. 12.22 마감시황 미국증시 기업실적 호조에 따른 반등 영향 상승 마감 우리시장은 경기침체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기업실적 호조와 5일 연속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 유입으로 6거래일만에 상승 마감했다. KOSPI 2356.73(+1.19%) KOSDAQ 715.02(+1.32%) 오늘시장은 전일 미국시장 상승 영향과 최근 하락 지속에 따른 낙폭과대로 기관중심 매수유입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코스피는 12월중 상승일이 금일포함 4일에 불과할 정도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며 계속해서 거래대금과 예탁금 감소로 상승추세 전환까지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외국인은 4일연속 관망세를 보이고 있어 지수 상승폭 역시 제한적이다. 다만 전기전자외에 장후반으로 갈수록 매도세가 축소되며 관망세를 보였다. 코스피 반등은 미국 반도체지수 상승과 마이크론 테크의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 나.. 2022. 12. 22. 이전 1 ··· 58 59 60 61 62 63 64 ··· 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