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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마감시황 미국발 경기 및 기업실적 우려에 하락 마감 전일 미국 빅테크주 중심 하락 영향에 전기전자 대형주 중심 외국인매도로 하락마감했다. 코스피는 6주 연속 하락을 기록했고 코스닥은 11월 이후 처음 700선을 하회했다. KOSPI 2313.69(-1.83%) KOSDAQ 691.25(-3.32%) 오늘 시장은 전일 미국 3분기 GDP성장률 예상치 상회와 고용시장 등 경기지표 호조가 오히려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요인으로 부담을 주며 외국인 현선물 매도로 하락 마감했다. 특히 전일 미국 빅테크 중심 기술주들의 하락이 우리 시장 투자심리를 크게 위축시킨 모습이다. 당분간 연준의 긴축완화 기대감이 낮아진 가운데 기업실적 등 개별이슈에 따른 시장 변동성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외국인은 5일 연속 거래소 전기전자 대형주 중심매도를 이어갔고 기관은 금융투자 중심으.. 2022. 12. 23.
12.23 오늘의 시황 미국증시는 지표와 반도체 실적 악화로 하락 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마이크론 실적 악화에 따른 반도체, 빅테크주 중심으로 하락했다. 다우는 1.05% 내린 3만 3027.49, 나스닥은 2.18% 급락한 1만 476.12로 마쳤다. 전일 미국증시는 약세흐름을 보였는데 전일 마이크론 실적악화소식에 영향받았다. 마이크론 매출액은 전년대비 47% 급감했고 7년 만에 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또한 직원 10% 구조조정을 발표했고 내년도 수익전망도 부정적으로 내놨다. 주가는 3.44% 하락했다. 이에 다른 반도체주들 엔비디아 -7.04%, 램 리서치 -8.65% 역시 급락했다. 전문가들은 마이크론의 실적보다 내년도 전망에 투자심리가 위축됐다고 해석했다. 이날 애플 -2.38%, 아마존 -3.43%, 알파벳 -2.20% 등 빅테크주 중심으로 하락했고 특히 테슬라는.. 2022. 12. 23.
12.22 마감시황 미국증시 기업실적 호조에 따른 반등 영향 상승 마감 우리시장은 경기침체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기업실적 호조와 5일 연속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 유입으로 6거래일만에 상승 마감했다. KOSPI 2356.73(+1.19%) KOSDAQ 715.02(+1.32%) 오늘시장은 전일 미국시장 상승 영향과 최근 하락 지속에 따른 낙폭과대로 기관중심 매수유입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코스피는 12월중 상승일이 금일포함 4일에 불과할 정도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며 계속해서 거래대금과 예탁금 감소로 상승추세 전환까지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외국인은 4일연속 관망세를 보이고 있어 지수 상승폭 역시 제한적이다. 다만 전기전자외에 장후반으로 갈수록 매도세가 축소되며 관망세를 보였다. 코스피 반등은 미국 반도체지수 상승과 마이크론 테크의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 나.. 2022. 12. 22.
12.22 오늘의 시황 미국증시는 경제지표와 기업실적호조로 상승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소비심리 개선과 나이키 등 기업실적 호전으로 상승 마감했다. 다우는 +1.60% 오른 3만 3376.48, 나스닥은 +1.54% 상승한 1만 709.37로 마쳤다. 전일 미국증시는 경제지표와 기업실적 호조에 최근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 등으로 상승 마감했다. 경기침체와 인플레이션 우려는 지속되어 상승폭은 제한적인 모습이다. 장초반부터 전일 장마감 후 호실적을 발표한 나이키실적에 증시는 상승 출발했다. 나이키는 전년대비 매출액이 17% 증가했다고 발표하며 월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 특히, 북미지역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30% 급증하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나이키 목표주가 상향 등으로 주가는 12.19% 급등마감했다. 세계적인 물류 배송업체 페덱스는 예상치 하회 실적을 발.. 2022. 1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