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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오늘의 시황, 주말 미국증시는 경기침체 우려 지속에 하락마감 주말 미국증시는 경기침체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하락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85%내린 3만 2920.46, 나스닥은 0.97%내린 1만 705.41로 마쳤다. 미국증시는 주말 연준을 비롯한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금리인상 기조와 연준인사들의 인플레이션 상방위험 경고가 지속되고 경기침체 우려가 부각되면서 하락마감했다. 특히,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연준 목표 인플레이션 2% 을 위해서는 최종금리 레벨이 더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낙관적 시각이 회의적이며 내년도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투자자들은 지난 6월 CPI 9.1%에서 11월 7.1%로 낮아진 점에 안도했으나 연준의 정책방향 변화는 어려운 상황.. 2022. 12. 19.
12.16 마감시황 미국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침체우려로 하락마감 오늘시장은 전일 주요국 금리인상 등에 따른 긴축과 경기침체 우려 현실화 부각으로 미국장 약세 영향으로 하락했다. KOPI 2360.02(-0.04%) KODAQ 717.41(-0.73%) 오늘시장은 ECB와 BOE 등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금리인상과 미국 경기지표 악화에 따른 경기침체 전망 우려감에 기관중심 매도로 하락했다. 외국인은 오히려 전기전자, 2차전지, 자동차 등 그동안 낙폭과대했던 대형주 중심 매수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전일 미국증시 낙폭에 비해 비교적 선방한 모습이다. 특히, 외국인 대형주 매수로 전약후강하며 지수 약보합마감했다. 다만, 거래대금과 예탁금 감소 그리고 하락종목수가 많아 심리적으로 주식시장 전체가 위축된 상황을 연출했다. 향후 기업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이 지속되고 있는 .. 2022. 12. 16.
12.16 오늘의 시황, 미국증시 지표악화에 따른 침체 우려로 급락 마감 전일 미국 증시는 소비, 생산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로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2.25% 하락한 3만 3202.22, 나스닥은 3.23% 급락한 1만 810.53으로 마쳤다. 다우지수는 지난 9월 이후 나스닥과 S&P500은 11월 이후 가장 낙폭이 컸다. 미국 증시는 장 초반부터 하락했는데 개장 전에 발표한 경제지표들이 모두 부진했다. 미국 상무부 발표 지난달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6% 감소했다. 지난해 12월 2.0% 감소 이후 최대폭 감소다. 전문가 예상치 0.2% 감소를 크게 상회했다. 또한 11월 산업생산도 전월대비 0.2% 감소했고 11월 제조업 생산도 0.6% 감소해 지난 6월 이후 5개월 만에 감소로 전환했다. 이날 뉴욕증시 폭락은 주요국 주요은행들의 금리인상과 미국 경기지표에.. 2022. 12. 16.
12.15 마감시황, 연준의 매파적 발언 영향에 외인, 기관 매도로 하락 오늘시장은 미국장 하락 영향과 내년도 연준의 금리인상 지속 전망 우려속에 전기전자 제외 대형주 중심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도로 하락 마감했다. KOPI 2360.97(-1.60%), KODAQ 722.68(-0.87%) 오늘 시장은 전일 CPI는 예상치에 부합하며 낮아지는 추세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연준의 예상밖에 매파적 발언과 전망에 우리시장도 하방 압력을 받은 상황이다. 특히, 파월은 당분간 금리인상 기조를 유지하겠다 그리고 내년에도 금리인하보다 연준 목표 인플레이션 2%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발언등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투자심리가 악화됐다. 우리시장은 전일 상승했던 대형주중심 외국인과 기관이 매물로 조정을 보였다. 장막판 외국인의 매도세가 약화된 모습은 긍정적인 요인으로 판단된다. 주요이벤트가.. 2022. 1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