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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오늘의 시황, 미국증시는 물가지수, FOMC를 앞두고 상승마감 전일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FOMC 회의를 앞둔 경계감속에 낙폭과대 종목 중심 저가매수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58% 오른 3만 4005.04, 나스닥은 1.26% 오른 1만 1143.74에 마쳤다. 미국 증시는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보였는데 13일 CPI, 14일 FOMC 회의를 기다리며 경계감은 지속됐으나 최근 낙폭과대 종목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아울러 11월 기대인플레이션이 5.2%로 나오면서 지난해 8월 5.2%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며 주식투자심리가 회복됐다. 3년 기대인플레이션 중간값은 지난달 3.1%에서 3.0%로 5년 기대인플레이션 역시 2.4%에서 2.3%로 낮아지며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 2.0%에 근접하는.. 2022. 12. 13.
12.12 오늘의 시황, 주말 미국증시는 예상치상회 생산자물가에 하락 주말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상회한 생산자물가지수(PPI) 지수에 하락 마감했다. 다우는 -0.90% 하락한 3만 3476.46, 나스닥은 0.70% 내린 1만 1004.62로 마쳤다. 주말 미국 증시는 장 초반부터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 영향에 하락 출발했다. 미국 노동부 발표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은 전월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 7.4%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전월대비 0.2%와 전년 동기 대비 7.2%를 상회했다. 특히 서비스물가가 0.4%로 뛰었다. 다만, 10월 상승폭 8.1%보다 낮은 7.4%로 하향 추세는 다소 안도감을 준 모습이다. 시장은 이번 주 FOMC 회의와 내년도 금리 인상폭에 대한 우려감이 부각됐다. 지난주 주간으로 다우와 나스닥은 각각 2.8%, .. 2022. 12. 12.
12.9 마감시황, 전일 미국반도체 지수 상승 영향 외국인 대형주 매수전환으로 상승마감 전일 미국 고용지표 둔화에 따른 연준 긴축 속도조절이 재 부각됐고 인플레이션 완화 전망에 외국인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매수로 상승했다. KOPI 2389.04(+0.76%) KODAQ 719.49(+0.98%) 오늘 우리시장은 전일 미국 고용지표 둔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고 연준의 긴축 속도 조절도 부각되면서 장 초반 상승 출발했다. 이후 외국인은 6 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했는데 특히,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67% 상승 영향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전기전자 대형주 중심으로 기관과 동반 매수하며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다. 다만, 2차전지주 중심 매도로 지수 상승폭은 다소 제한적이었다. 2차전지주 약세는 현대차의 중국 배터리 업체와의 협업 강화 소식에 기인했다. 한편, 그동안 제로코로나 .. 2022. 12. 9.
12.9 오늘의 시황, 미국증시는 고용 둔화에 저가매수 유입으로 반등 전일 미국증시는 고용지표 둔화에 연준의 공격적 긴축 완화감으로 이어지며 상승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55%오른 3만 3781.48, 나스닥은 1.13% 오른 1만 1082.00으로 마쳤다. 장초반 부터 최근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상승출발했다. 시장은 13일 CPI와 13~14일 FOMC회의를 앞둔 경계감도 나왔지만 연일 하락에 따른 반등이 나왔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각 1.21%, 1.24% 상승했고 아마존과 메타도 2.14%, 1.23% 오르는 등 최근 낙폭이 컸던 빅테크주들 중심으로 반등했다. 웰스파고는 보잉주가를 상향조정하며 보잉은 1.46% 상승했고 반도체주 엔비디아는 6.51% 급등하기도 했다. 한편, 시장은 연준이 이번 금리인상을 50bp 로 전망하고 있는데 지난 4차례 .. 2022. 1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