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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마감시황, 전일 파월의장 긴축 속도 조절 발언에 외인, 기관 동반매수로 상승 마감 오늘 우리 시장은 파월 의장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과 경기 연착륙 발언 그리고 장중 중국 방역정책 완화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하며 상승 마감했다. KOPI 2479.84(+0.30%) KODAQ 740.60(+1.52%) 우리 시장은 전일 미국 연준 파월 의장의 예상 밖 비둘기적 발언 영향으로 장 초반부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전일 대형주 중심 MSCI 리밸런싱 물량 일부가 매물로 나오면서 대형주들은 종목별로 상승폭이 제한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코스닥은 낙폭과대 종목별로 반등을 시도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아시아 증시도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중국의 제로나 코로나 정책 완화가 가시화되면서 대도시 중심 단계적인 봉쇄 완화 뉴스 등이 상승을 이끈 요인으로 작용했다. 원달.. 2022. 12. 1.
12.1 오늘의 시황, 뉴욕증시 파월 의장 긴축조절 시사에 급등마감 전일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이 공격적인 긴축 속도를 이르면 12월부터 늦출 것이라고 발언하며 급등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2.18% 오른 3만 4589.77, 나스닥지수는 4.41% 급등한 1만 1468.00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4일 만에 반등했다. 전일 미국증시는 파월 의장의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연설을 통해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은 타당하다'라고 발언하며 이르면 12월 FOMC 회의부터 가능할 것이라고 시사했다. 기존 75bp 인상에서 50bp으로 인상 폭을 줄일 가능성이 커졌다. 파월 의장은 또한 경기 연착륙은 여전히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장은 예상보다 비둘기적인 파월 의장 발언에 반응하며 연설 직후부터 급반등 했다. 특히, 금리에 민감한 나스닥 빅 테크주들이 상승을 견인했다. 테슬라 .. 2022. 12. 1.
11.30 마감시황, 중국 방역완화 기대감에 외인 현선물 매수로 상승 장초반 약세출발한 시장은 중국의 코로나 방역완화 기대감에 외국인의 대형주 중심 매수로 상승전환했다. KOPI 2472.53(+1.61%) KODAQ 729.54(+0.27%) 우리시장은 전일 미국증시에서 빅테크주 중심 하락 영향으로 약세 출발한 이후 중국의 코로나 방역 완화 기대감에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 매수로 전환하며 상승 마감했다. 중국은 11월 제조업 PMI 지수가 48을 기록 악화되며 하락세를 보였으나 방역완화 필요성이 오히려 부각되며 약보합 수준을 기록했다. 아시아 증시 일본 약보합, 대만, 홍콩 등은 상승 마감했다. 장초반에는 내일 새벽 파월의장의 매파적 연설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으로 외국인의 매도로 출발했다. 장중 중국 장저우 애플공장의 전면봉쇄 전격해제 관련 뉴스플로우로 인해 애플주가 상승.. 2022. 11. 30.
11.30 오늘의 시황, 미국증시는 파월의장 연설을 앞두고 혼조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파월 연준의장 연설을 통해 제시할 통화정책 향방에 주목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는 0.01% 오른 3만 3852.53, 나스닥은 0.59% 내린 1만 983.78에 마쳤다. 전일 미국증시는 파월 의장 연설을 앞두고 나스닥과 S&P500지수가 3일 연속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에너지, 금융업종 상승으로 보합권 마감했다. 또한 투자자들은 GDP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 역시 주목했다. 전일 글로벌 공급난 우려를 키웠던 중국은 국무원 브리핑을 통해 노인 백신 접종 강화, 빠른 봉쇄와 빠른 해제를 통한 불편 최소화 등 최근 확진자 수 증가에도 방역 강화 입장에서 다소 완화된 입장으로 단계적 완화에 무게가 실리며 방역 규제 정점론이 나왔다. 투자자들은 최근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와 블라드 세인.. 2022.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