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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마감시황, 전강후약 외국인 대형주 중심 매도로 혼조 마감 장초반 중국 방역완화와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의 반도체 중심 매도로 혼조 마감했다. KOPI 2419.32(-0.62%) KODAQ 733.32(+0.05%) 오늘 시장은 장초반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장중반이후 부터 외국인의 반도체 등 대형주 중심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주말 미국시장과 비슷하게 혼조세로 마감했다. 지난주 금요일에 이어 외국인은 장중 나스닥선물 하락 영향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2차전지 중심으로 매도했고 중국 관련 소비주 등을 매수하며 업종별 순환매성 흐름을 보이며 코스피는 약보합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중국 리오프닝 관련주와 개별이슈 종목별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주 우리시장 옵션만기를 앞두고 그동안 올랐던 반도체, 2차전지 중심 매물이 나.. 2022. 12. 5.
12.5 오늘의 시황, 주말 미국증시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에 혼조마감 주말 미국 증시는 11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며 하락 출발 이후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 0.10% 오른 3만 4429.88, 나스닥은 0.18% 내린 1만 1461.50에 마쳤다. 투자자들은 예상을 웃도는 강한 고용지표에 연준이 높은 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우려했다. 미국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26만 3,000명 증가했는데 월스트리트 저널 예상 20만 명을 웃돌았으며 여전히 25만 명 이상을 상회했다. 월평균 신규고용은 39만 2,000명으로 지난해 56만 2,000명보다는 낮았지만 2019년 16만 4,000명보다는 높았다. 실업률은 3.7%로 전달과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예상보다 강한 고용에 10년 물 국채금리가 장중 3.6%로 오르기도 했으나 이내 3.5%대를 기록했다. 2년 물 .. 2022. 12. 5.
12.2 마감시황, 악재완화 모멘텀에서 경기우려와 고용보고서 경계감에 외국인, 기관 동반매도로 하락 최근 상승을 이끌었던 중국 봉쇄 완화 기대감과 긴축 속도조절 등 악재 완화 재료가 다소 약화되며 고용지표를 앞둔 경계감과 경기우려가 부각되며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도했다. KOPI 2434.33(-1.84%) KODAQ 732.95(-1.03%) 우리 시장은 주말을 앞두고 고용지표 관련 경계감에 매물 소화 과정이 나오면서 하락했다. 특히, 외국인은 현선물 동시 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부추겼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전기전자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나왔다. 장중 중국 화웨이가 자국 내 자체 공급망 구축 보도 등의 영향으로 반도체 업종 중심 매도가 컸다. 코스피 2500pt대 저항과 함께 아울러 전일 우리나라 11월 수출감소와 미국 ISM 제조업 지표 부진 등 경기와 실적에 대한 관심 그리고 미국 고용.. 2022. 12. 2.
12.2 오늘의 시황, 뉴욕증시 고용보고서 앞두고 눈치보기 혼조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를 가늠하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56% 내린 3만 4395.01, 나스닥은 0.13% 오른 1만 1482.45로 마쳤다. 미국 상무부는 10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전월대비 0.3%, 전년동기대비 6.0% 상승했다고 발표했는데 오름세가 둔화되면서 인플레이션 정점론이 부각됐다. 이에 장초반 3대지수 모두 상승세로 출발했다. 12월 FOMC회의에서 금리인상 속도 조절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시장은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로 전환하며 혼조마감했다. 파월의장은 전날 연설을 통해 지나친 긴축을 원치 않는다고 언급했다. 이에따라 시장은 13~14일 FOMC회의에서는 자이언트 스텝이 아닌 빅스텝을 예상하고 있다. 한편 연준의 공격적 긴축.. 2022.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