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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오늘의 시황 미국증시는 파월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하락마감 전일 미국증시는 인플레이션 정점기대에 상승출발했으나 파월의장의 내년 금리인상 지속 발언에 하락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42% 내린 3만 3966.35, 나스닥은 0.76%하락한 1만 1170.89로 마쳤다. 미국증시는 장초반 FOMC회의에서 0.5%pt 금리인상을 소화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회의를 마친 오후부터 파월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하락전환했다. 연준의 향후 금리전망에 실망하며 투심이 악화된 모습이다. 파월은 기자회견 내내 인플레이션 잡기에 올인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표명했다. 그는 아직까지 기준금리가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고 언급했으며 연준위원 19명중 17명이 내년 최종금리가 5%이상으로 적었다고 현재 연준의 스탠스를 밝혔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3.508%를 시작으로 3.478%로 .. 2022. 12. 15.
12.14 마감시황, CPI안도감에 따른 외국인과 기관 동반매수로 상승 오늘 시장은 미국 시장 상승 영향과 CPI 안도감에 따른 연준 긴축 우려 완화로 외국인과 기관 매수로 상승 마감했다. KOPI 2399.25(+1.13%) KODAQ 729.00(+1.94%) 오늘 시장은 전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둔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미국 증시 강세 영향으로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수로 상승했다.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가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있어 내년 초도 낮아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부각되는 모습이다. 특히, 국제유가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전 수준까지 하락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양상이다. 다만 아직까지 높은 수준의 물가지표인 만큼 연준의 긴축 조절에 대한 의구심은 지속되는 상황으로 지수의 추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라고 판단된다. 금일 시장은 전일 낙폭과대했던 2차 전지, 자.. 2022. 12. 14.
12.14 오늘의 시황, 미국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둔화에 상승마감 전일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보다 둔화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는 0.30% 오른 3만 4108.64, 나스닥은 1.01% 오른 1만 1256.81로 마쳤다. 미국 증시는 장 초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며 2~3%대 강세를 보였지만 FOMC 회의를 앞둔 경계감에 상승세가 다소 꺾이며 마감했다. 미국 달러 인덱스는 1% 내린 104선에서 움직였고 2년 물 국채금리는 0.16% pt 내린 4.25%, 10년 물 국채금리도 0.09% 내린 3.52%를 기록했다. 미국 노동부 발표 11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전월대비 0.1% 상승했고 전년 동기 대비 7.1%를 기록했는데 10월 7.7%보다 크게 둔화됐다. 월가 예상 상승률 0.3.. 2022. 12. 14.
12.13 마감시황 CPI 경계감속에 외국인매도로 하락 마감 전일 미국장 상승으로 상승 출발한 증시는 외국인이 자동차, 2차전지 중심 매도로 변동성끝에 소폭 하락 마감했다. KOPI 2372.39(-0.03%) KODAQ 715.17(-0.01%) 오늘 우리시장은 전일 미국장 상승영향으로 상승출발한 이후 미국 CPI경계감속에 자동차와 2차전지주 중심 외국인 매도로 장중 조정흐름을 지속한 끝에 장막판 소폭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은 우리나라 수출실적 부진과 환율하락에 현대차, 기아차를 비롯한 자동차업종에 대한 매도 그리고 LG에너지 솔루션, 삼성SDI 등 2차전지주 중심으로 매물이 나온 상황이다. 특별한 추세전환 계기가 없는 가운데 계속해서 CPI와 FOMC회의를 앞두고 외국인들의 매매동향에 관심을 지속하며 장중대응이 필요하지만 특별한 악재도 없는 만큼 하방 지지력도.. 2022.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