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05 7월 5일 증시전망 시황 뉴욕증시 독립기념일 휴장 전일 미국증시는 독립기념일로 휴장 했다. 유럽증시는 사우디와 러시아 감산 여파로 부진한 가운데 스웨덴 부동산 업계 호황으로 유로스톡은 소폭 상승했다. 반면 주요국 증시는 소폭 하락했는데 독일은 0.26% 내렸고 프랑스 0.23% 하락, 영국은 0.10% 내렸다. 우리시장은 전일 상승 출발 이후 모멘텀 부재로 코스피는 하락, 코스닥 상승 등 혼조 마감했다. 외국인 매매도 아직까지 뚜렷한 방향성이 없는 가운데 전기전자 대형주 중심 매수와 선물 매도, 코스닥 종목별 매매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종목별 차별화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미국 휴장 속에 실적발표 앞둔 삼성전자, lg전자 관련 관망세속에 장중 환율과 중국지표에 따른 변동성이 예상된다. 계속해서 예탁금 정체와 모멘텀 부재로 지수는 2600선을 전.. 2023. 7. 5. 7월 4일 증시전망 시황 뉴욕증시 독립기념일 휴장 앞두고 소폭 상승 미국증시는 연휴를 앞두고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테슬라가 급등하며 소폭 상승 마감했다. 다우는 0.03% 오른 3만 4418.47 나스닥은 0.21% 상승한 1만 3816.77에 마쳤다. 뉴욕증시는 독립기념일 휴장을 앞두고 오후 1시 조기 폐장했다. 투자자들은 7일 발표 앞둔 지난달 비농업 고용보고서에 주목하며 거래가 한산했다. 월가 전망치는 24만 명으로 전월 33만 9000명 보다 둔화될 것으로 예상됐다. 실업률 예상치는 3.6%이다. 그밖에 5일 FOMC 의사록 공개도 주목하고 있는데 기준금리 동결시 내부적 논의를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조업 지표는 부진했다. 지난달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6.3으로 확정됐다. 전월 48.4보다 하락했고 6개월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ISM 제조업.. 2023. 7. 4. 7월 3일 증시전망 시황 주말 뉴욕증시 물가둔화, 애플 상승에 상승마감 주말 미국증시는 물가지표 둔화와 애플 시총 3조 돌파 등 빅테크주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며 상승마감했다. 다우는 0.84% 오른 3만 4407.60 나스닥은 1.45% 급등한 1만 3787.92에 마쳤다. 지수는 연준의 공격적 긴축과 경기침체 우려가 부각됐지만 매수세가 이어졌다. 올해 상반기 S&P500은 15.9% 급등했는데 이는 2019년 이후 상반기 기준 최고 상승률이다. 나스닥은 37.7% 급등했고 1983년 이후 40년 만에 최고 상반기 상승률이다. 나스닥은 3분기 동안 12.8% 급등한 것이다. 장초반부터 상승세를 보였는데 개장전 개인소비지출(PCE)이 뚜렷하게 둔화세를 나타냈다. 지난달 PCE는 전년동월대비 3.8% 상승했는데 직전월 4.3% 보다 크게 하락했고 한 달 전 비교해서 0.1% 올.. 2023. 7. 3. 6월 30일 증시전망 시황 뉴욕증시 은행주 상승에 혼조 마감 미국증시는 GDP성장률 호조에도 긴축우려가 여전하며 혼조마감했다. 올해 1분기 GDP성장률은 2.0%로 확정됐는데 지난달 잠정치 1.3%보다 큰 폭 상향조정됐다. 월가 전망치 1.4% 역시 상회했다. 다우는 0.80% 오른 3만 4122.42 나스닥은 0.00% 내린 1만 3591.33에 마쳤다. 연준이 미국 23개 금융기관이 경기침체 시나리오를 견딜 수 있는 자본이 충분하다고 발표하며 은행주들이 랠리를 보였다. JP모건, 골드만삭스가 3% 이상 상승했고 웰스파고는 4.5% 급등했다. 그밖에 찰스 슈왑, 웰스턴 얼라이언스, 지온스뱅코프 등 은행 위기를 보였던 곳들도 주가상승을 보였다. 1분기 GDP와 함께 소비지출도 3.8% 증가에서 4.2% 증가로 상향 됐다. 다만 국채 금리가 오르며 전일 상승했던 기.. 2023. 6. 30.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77 다음